르세라핌 김채원, “unforgiven” 소멸 직전 잘록 허리 [똑똑SNS]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대기실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19일 김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nforgive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채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대기실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김채원 SNS

그는 소멸 직전의 잘록한 허리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장난스러운 표정은 물론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20일 자)에서 총 11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정규 1집 ‘UNFORGIVEN’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6위로 진입하면서, 역대 K-팝 걸그룹 역사상 최단기간 ‘톱 10’ 진입 기록을 세웠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