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민 코치 ‘문동주, 오늘은 여기까지’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1패, LG는 최근 2연승 중이다.

5회말 무사 1, 2루에서 한화 선발 문동주가 정우람으로 교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한화(13승 2무 22패)은 리그 9위, LG(24승 14패)는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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