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K-트로트 페스티벌’ 울리는 보이스 [MK포토]

2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2023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날 김호중, 영탁, 장민호, 장윤정, 주현미, 김희재, 박서진 등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들은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를 기념해 열렸으며. 대구 지역의 발전과 성장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김호중이 ‘2023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김호중, 영탁, 장민호, 김희재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Top7 순위에 오르면서, 대중에 큰 사랑을 받으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이들은 정통트로트부터 7080가요, 발라드, 댄스 등 장르 불문 노래 대결을 펼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노변동(대구)=김승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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