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채은성의 따뜻한 마음…유니버스스포츠배 중학야구대회, 5일간 여정 마무리

유니버스스포츠매니지먼트가 주최하고 부산시야구협회 주관, 프로스펙스와 한화 이글스 채은성의 후원으로 열린 제2회 2023 유니버스스포츠배 중학야구대회가 개성SBC의 2년 연속 우승으로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 지역 9개 팀이 출전했다. 지난 19일 개성SBC와 대신SBC의 결승전이 열렸다. 초반부터 치열하게 전개된 경기에서 1회를 제외하고 매회 점수를 뽑아내며 타선의 힘을 앞세운 개성SBC가 8-6으로 승리하며 2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세인 유니버스스포츠매니지먼트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 야구의 미래가 될 선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부산시야구협회와 흔쾌히 협찬에 응해주신 프로스펙스와 채은성 선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유니버스스포츠매니지먼트 제공

이번 대회 우승팀은 프로스펙스와 채은성이 준비한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후원받는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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