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LG 유니폼 입고 시구 ‘틀린그림찾기’

배우 임지연이 잠실야구장 마운드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임지연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했습니다.

임지연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임지연은 이날 시구에서 LG 유니폼을 입고 멋진 시구를 해 팬들로부터 많은박수를 받았습니다.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학폭’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임지연은 ‘더 글로리’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 이도현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5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 탄생을 알렸습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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