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넘사벽 시크 섹시 [MK포토]

2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6회 칸 국제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공식 초청작 ‘더 포트-AU-FEU’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각양각생의 매력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에스파는 화려한 비주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한편 제76회 칸 국제 영화제는 1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더 포트-AU-FEU’는 올해 칸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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