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칸 레드카펫 위의 백조 ‘틀린그림찾기’

지난 2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6회 칸 국제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공식 초청작 ‘더 포트-AU-FEU’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순백의 드레스로 한껏 멋을 낸 윈터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에스파는 칸 레드카펫을 밟은 최초의 K팝 그룹이 됐습니다.

각양각생의 매력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에스파는 화려한 비주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한편 제76회 칸 국제 영화제는 27일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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