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은 ‘실점은 없다’ [MK포토]

30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19승 25패로 7위, SSG는 28승16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7회초 1사 1, 2루에서 등판한 SSG 두번째 투수 노경은이 역투하고 있다.

올 시즌 상대전적은 SSG가 2승1패로 앞서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