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정국의 소속사인 빅히트 뮤직 측은 MK스포츠에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조선은 정국이 오는 7월 14일 솔로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정국은 지난해 6월 방탄소년단 데뷔 9주년을 맞아 솔로 자작곡 ‘My You’(마이 유)를 무료 공개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군백기로 인해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앞서 진, RM, 슈가, 제이홉, 지민이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이에 정국은 어떤 솔로곡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2023 BTS FESTA’를 진행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