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근 아나운서, 아리스와 이야기 중 [MK포토]

김호중과 팬들이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가 출항했다.

김선근 아나운서는 6일 오후 ‘선상의 아리아’의 진행을 맡았다.

지난 5일 포항에서 출항한 ‘선상의 아리아’는 단독 전세선 코스타 세레나호를 타고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대만 기륭 3곳에 하선해 기항지 여행이 진행된다. 오는 11일 부산으로 귀항할 예정이다.

가수 김선근 아나운서가 ‘선상의 아리아’의 진행을 맡았다.

김호중이 팬들과 6박 7일 동안 함께하는 만큼 특별한 추억이 가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선근 아나운서, 영기, 강예슬이 동행해 더욱 특별한 공연을 만들었다.

한편 이번 여행은 SBS MTV, SBS FiL에서 ‘김호중의 산타크루즈’ 제목의 프로그램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승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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