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G 관람 가능’ 롯데, 7일부터 법인 미들시즌 티켓 출시

롯데 자이언츠가 특별한 시즌 티켓을 선보인다.

롯데는 “7일 2023시즌 법인 미들시즌 티켓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의 이번 법인 미들시즌 티켓은 올 2월 성황리에 판매된 2023시즌 티켓에 이어 잔여 홈 경기 36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상품이다. 사용기간은 27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정규시즌 종료까지이며, 추가 편성 경기도 포함된다.

롯데 자이언츠가 7일부터 법인 미들시즌 티켓을 출시한다. 사진=롯데 제공

해당 상품은 정규시즌 입장권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시즌 티켓 회원과 동일하게 전용 라운지와 입장 게이트를 통한 빠르고 쾌적한 입장이 가능하다.

가격은 1인 기준 가장 저렴한 외야석 28만 800원부터 150만 8400원의 중앙탁자석까지 7구역의 다양한 좌석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법인 미들시즌 티켓은 36개의 카드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법인 고객의 경우 내/외부 업무 시 효과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구매는 7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구단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 내 시즌티켓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법인이 아닌 개인고객도 해당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미들시즌 티켓에 관해 자세한 설명 및 구매 방법은 롯데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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