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돌풍·천둥·번개? 오락가락 날씨 변수

수도권은 종잡을 수 없는 날씨겠다. 대체로 흐리고 비소식이 있다.

10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IA-두산), 창원 NC파크 (SSG-NC), 수원 KT위즈파크(키움-KT),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롯데-삼성),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LG-한화)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수도권, 충청권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충청권 10∼5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등 변덕을 부려 경기에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사진=KBO 홈페이지

다행히 대구와 창원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야구경기를 관전하는 데 큰 문제가 없겠다.

다만 자외선지수와 오존 농도가 높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선발투수 예고

수원(키움 안우진 VS KT 이선우)

대전(LG 이민호 VS 한화 산체스)

대구(롯데 한현희 VS 삼성 수아레즈)

창원(SSG 맥카티 VS NC 이재학)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