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이준영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KIA는 25승 27패로 6위, 두산은 27승 26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8회말에 등판한 KIA 이준영이 역투하고 있다.

상대전적은 두산이 5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