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이찬원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액티비티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랜선 여행까지 신선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박하선과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톡파원 25시’의 애시청자라고 밝힌 박하선은 “TV 속에 들어온 것 같다”는 소감과 함께 기억에 남는 회차로 폴란드 랜선 여행 편을 골랐다.
특히 ‘톡파원 25시’를 찾아온 또 다른 이유로는 MC 이찬원을 꼽아 관심을 모았다. 남편인 배우 류수영이 이찬원을 칭찬했던 것.
본격적으로 시작된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미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액티비티를 만났다. 먼저 미국 ‘톡(TALK)’파원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으로 향해 야구 찐팬 이찬원의 눈이 반짝였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구장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경기장 우측 바다인 맥코비 코브에 홈런 볼이 빠지는 스플래시 히트 시 팬들이 볼을 건지기 위해 카약을 타고 대기한다고 해 흥미를 유발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인 산타크루즈의 산타크루즈 비치 보드워크에서는 미국 ‘톡’파원이 112년 역사의 회전목마, 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글라이더를 즐겨 대리만족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