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가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양키스타디움을 방문해 메이저리그 첫 시구를 했습니다.
에스파는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더블헤더 2차전에 시구자로 참석했고, 윈터가 시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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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스파는 건강 문제로 불참한 지젤을 제외한 카리나, 윈터, 닝닝이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에스파는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인사를 하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윈터가 야키스 유니폼을 휘날리며 시구를 했습니다.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사진=ⓒAFPBBNews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