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男神’ 단어, 나와 30% 정도만 어울리는 것 같아”

배우 황민현이 ‘2023 AAA’ 비기닝 콘서트 ‘男神’ 공연 소감을 밝혔다.

황민현은 ‘2023 Asia Artist Awards(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2023 AAA’) 비기닝 콘서트 ‘男神(남신)’ 개최에 앞서 이번 공연에 임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황민현은 “‘男神’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멋진 배우 분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일본에서 무대를 통해 팬 분들과 만나는 것도 정말 오랜만인 만큼 기대도 많이 된다”고 ‘男神’ 아티스트 라인업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황민현이 ‘2023 AAA’ 비기닝 콘서트 ‘男神’ 공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 =스타뉴스

‘남신’이라는 단어가 자신과 30% 정도만 어울리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힌 황민현은 “이번 콘서트의 콘셉트를 처음 들었을 때는 당황했다. 하지만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팬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남신처럼 멋진 모습을 선보이자고 마음먹었다”라며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황민현은 “오랜만에 만나는 팬 분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즐겁고 재밌는 시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7월 8일에 열리는 ‘男神’ 콘서트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는 ‘2023 AAA’ 비기닝 콘서트 ‘男神’은 오는 7월 8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총 2회차 공연으로 개최된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개성 있는 연기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글로벌 대세 배우 김선호, 황민현, 이준영, 김영대가 출연하며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 박건일이 MC를 맡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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