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6.14 21:24:45
1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최원태의 7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2-1 한 점차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을 질주했다. 이정후는 동점 득점과 역전 희생타를 치면서 승리의 힘을 보탰다.
9회초에 등판한 키움 마무리 임창민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김동헌과 기뻐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