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 ‘임찬규 낮은 공에 삼진’ [MK포토]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시즌 5승 1패를 기록 중인 임찬규가 선발로 나서 팀 4연승에 도전한다.

1회초 1사 1,3루에서 삼성 오재일이 삼진을 당하고 있다.

삼성은 시즌 1패를 기록 중인 황동재가 선발로 나섰다.

삼성과 LG의 시즌 상대 전적은 7승 1패로 LG가 앞서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