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스파이더 그웬 캐릭터가 잠실야구장에 나타났습니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한 여성이 스파이더 그웬 캐릭터로 변신해 LG 마운드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시구를 하고 있는 스파이더우먼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현재 ‘범죄도시3’와 함께 예매율 1,2위를 다투고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새로운 스파이더맨 ‘마일스 모랄레스’(샤메익 무어)가 수많은 스파이더맨들과 함께 멀티버스 세계 속 다중 우주의 질서를 잡기 위해 빌런과 대결한다는 내용으로 오는 21일 개봉합니다.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