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cm 괴수 코번, 삼성과 2023-24시즌 함께한다…일본서 평균 19점 활약

서울 삼성은 2023-24시즌 새로운 외국선수로 코피 코번을 영입했다. 코번은 일리노이대 출신으로 졸업 후 2022-23시즌 일본 B.리그 니기타 알비렉스에서 활약했다.

코번은 2022-23시즌 평균 19.0점 12.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코번은 압도적인 사이즈(210cm, 130kg)와 파워를 바탕으로 한 골밑 플레이가 인상적이며 우수한 스크린 능력을 통한 팀 동료들의 원활한 공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삼성은 2023-24시즌 새로운 외국선수로 코피 코번을 영입했다. 코번은 일리노이대 출신으로 졸업 후 2022-23시즌 일본 B.리그 니기타 알비렉스에서 활약했다. 사진=삼성 제공

삼성은 코번의 합류로 골밑에 안정감을 더하고 베테랑 가드와의 2대2 공격을 통한 시너지를 통한 공격력 향상이 기대된다.

코번은 9월 초 입국 후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