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응원 온 아내 하원미씨와 딸 추소희 [MK포토]

2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26승 39패로 최하위, SSG는 41승 24패 1로 1위에 자리하고 있다.

SSG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씨와 딸 추소희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4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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