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8이닝 1실점 호투를 마치고’ [MK포토]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최근 3연패를 기록 중인 롯데는 박세웅(3승 2패)이 나서 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LG는 켈리(6승 4패)가 선발 출전해 팀 연승을 노린다.

롯데 선발 박세웅이 8회말을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LG는 41승 2무 25패로 시즌 팀 순위 2위, 롯데는 32승 31패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롯데와 LG의 시즌 상대전적은 3승 3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