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빠른 발로 3루까지’ [MK포토]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최근 3연패를 기록 중인 롯데는 박세웅(3승 2패)이 나서 팀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LG는 켈리(6승 4패)가 선발 출전해 팀 연승을 노린다.

9회초 무사 1루 롯데 안치홍의 안타 때 1루주자 전준우가 3루까지 달리고 있다.

LG는 41승 2무 25패로 시즌 팀 순위 2위, 롯데는 32승 31패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롯데와 LG의 시즌 상대전적은 3승 3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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