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크리스탈이 화보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패션매거진 ‘엘르’는 크리스탈과 함께한 7월 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순간이 공개됐다.
크리스탈은 영화 ‘거미집’이 국제 칸 필름 페스티벌에서 초청받자 배우들과 함께 생애 첫 레드 카펫을 밟았다.
크리스탈은 김지운 감독의 영화 ‘거미집’에서 극중 신예 여배우 역을 연기했다.
영화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감독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영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