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규필 ‘플럿코 파이팅!’ [MK포토]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전날 승리를 거둔 롯데는 시즌 4승 3패를 기록 중인 반즈가 선발로 나서 연승을 노린다. LG는 ‘무패 투수’ 플럿코가 선발로 나서 10승에 도전한다.

배우 고규필이 시구를 마치고 플럿코를 응원하고 있다.

LG는 41승 2무 26패로 팀 순위 2위, 롯데는 33승 31패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양팀의 올시즌 상대 전적은 롯데가 4승 3패로 앞서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