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아담 플럿코가 10승 무패 기록을 달성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G 트윈스는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
9회초 무사에서 LG 최동환의 사구에 맞은 롯데 박승욱.
플럿코는 이날 6이닝 4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10승 고지를 밟았다. 10승 무패 기록은 KBO리그 6번째다.
이날 수훈 선수 손호영은 올 시즌 첫 타석에서 스리런을 터뜨렸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