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결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박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결은 보트 위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모를 뽐낸 그는 그림 같은 배경을 더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결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결은 2015년 KLPGA투어 데뷔했다.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KLPGA투어 대표 스타 선수다.
최근에는 골프 팬들의 투표로 선정된 ‘2023년 제15대 KLPGA 홍보모델’이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