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핑크가 직접 재출연을 신청했다.
26일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오랜만에 찾아온 자이언트 핑크, 한동훈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이언트 핑크는 1년 사이 폭풍 성장한 아들 이서와 충격적인 비주얼로 새롭게 태어난 남편과의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출산 후 무려 23kg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한 자이언트 핑크는 “요즘 고민이 있어 친정인 ‘동상이몽’에 찾아왔다”며 직접 재출연 신청을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동상이몽 최초 AS 부부”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요식업 CEO’로 알려진 자이언트 핑크의 남편 한동훈은 새로운 창업 계획을 밝힌다.
신메뉴 개발에 푹 빠진 한동훈은 자이언트 핑크가 불러도 듣지 못하는가 하면 급기야 수영장에서 아내와 아들을 두고 홀연히 사라져 은밀한 만남을 추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