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가 세월을 역주행하는 미모를 뽐냈습니다.
김희애는 지난 27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더 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많은 취재진 앞에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꽃받침 포즈로 환하게 웃고 있는 김희애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희애는 “늘 드라마적인 작품에 출연했는데, SF장르 시나리오를 읽으니 가슴이 뛰고 좋았다. 촬영하는 동안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희애는 또 “역할 상 영어를 해야 했다. 용어가 어렵더라. 심장이 뛰었다”라고 토로한데 이어 “외국어, 영어라는 게 끝이 없다. 나는 초보 수준”이라며 “그 정도도 안 했으면 어떡했을까 싶다”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습니다.
영화 ‘더 문’은 오는 8월 2일 개봉할 예정입니다.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