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반인 주디, ‘팬투의 기부업’ 출격…오세득 잡는 매운맛 입담

갓반인 주디가 ‘팬투의 기부업’에 출격한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투(FANTOO)가 28일 오후 6시 팬투 공식 앱을 통해 ‘팬투의 기부업’ 6화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에는 갓반인 주디가 출연, 웹 예능에 특화된 매운맛 입담으로 오세득 셰프를 휘어잡을 예정이다.

갓반인 주디가 ‘팬투의 기부업’에 출격한다. 사진=팬투

이용진이 MC로 활약한 스튜디오 와플의 웹 예능 ‘터퀴즈 온 더 블럭’과 ‘바퀴 달린 입’에서 19금 매운맛 토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는 주디는 본업인 관광 가이드로서 고객들의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기 위해 오세득 셰프의 스마트폰 렌즈를 사러 팬투 스튜디오에 방문한다.

이번 ‘팬투의 기부업’ 5화에서 오세득 셰프가 준비한 요리는 “죽은 소도 벌떡 일으킬 수 있는 보양식을 해달라”는 요청에 딱 맞는 불낙 전골과 전복 버터구이이다.

여름 보양식으로 제격인 요리의 레시피와 오세득 셰프가 알려주는 전복 손질 꿀팁은 이날 오후 6시 팬투공식 앱을 통해 ‘팬투의 기부업’ 6화에서 공개된다.

MK스포츠 손진아 jinaaa@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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