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마지막 기회야’ [MK포토]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가 열렸다.

샌디에이고의 김하성이 9회초 타격하고 있다.

이날 경기 피츠버그가 7-1로 이겼다. 2-1로 앞선 7회말 5점을 내며 승부를 갈랐다.

김하성

이 승리로 피츠버그는 이번 시리즈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샌디에이고 1번 2루수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5타수 무안타 2삼진 기록하며 소득없이 물러났다.

피츠버그의 배지환은 좌완 블레이크 스넬 상대로 선발 제외됐고 벤치를 지켰다.

[피츠버그(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