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화보를 통해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디아이콘은 10일 오후 르세라핌의 화보 표지를 공개했다.
표지 속 르세라핌은 파스텔톤 원피스를 입고 숲속에서 동화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몽환적이면서도 청초한 아우라로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무드와 매력을 발산했다.
르세라핌은 “활동하면서 자주 하지 않은 콘셉트다. 저희도 촬영하면서 너무 신났다. 팬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서 설렌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8월 12~13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투어 ‘2023 르세라핌 투어 플레임 라이즈(2023 LE SSERAFIM TOUR FLAME RISES)’를 개최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