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브브걸 유정 “열애설 NO…사석에서 지인과 함께 만나는 사이”(종합)

배우 이규한(43)과 브브걸 유정(32)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규한 소속사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이규한과 유정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만나 친한 선후배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규한과 유정은 이날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방송한 KBS2 예능 ‘촌스럽게 역도 안 와봤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설명.

배우 이규한(43)과 브브걸 유정(32)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승진 기자

이에 대해 이규한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정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도 “확인 결과 이규한, 유정은 사석에서 친한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사이이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양측 모두 열애설을 적극 부인하면서 이규한, 유정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