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비공식 작전’ [MK포토]

영화 ‘비공식 작전’ 언론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의 생존 액션 영화다.

하정우가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1987년 레바논을 배경으로 하정우와 주지훈의 고군분투 생존 액션을 선보일 ‘비공식작전’은 내달 2일 개봉한다.

코엑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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