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MVP 트로피에 짜릿 키스’ [MK포토]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에서 만루 홈런을 터뜨린 채은성이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15일 오후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키움, LG, KIA, NC, 한화)와 드림 올스타(SSG, KT, 삼성, 롯데, 두산)의 경기에서 나눔 올스타가 홈런 두방을 앞세워 8-4로 승리했다.

채은성이 MVP 트로피를 들고 문동주, 박상원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채은성은 기자단 투표 61표 중 56표를 받아 MVP에 뽑혔다.

채은성은 역대 최초로 홈런 레이스와 올스타전 MVP를 차지했다.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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