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한국말 늘었냐고? NO, 똑같아”[MK★TV픽]

‘동상이몽2’ 추자현이 우효광의 근황을 알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결혼생활의 4년 만에 공개됐다.

‘추우부부’ 추자현, 우효광은 ‘동상이몽’ 1회부터 함께한 부부다.

‘동상이몽2’ 추자현이 우효광의 근황을 알렸다. 사진=동상이몽2 캡처

100회 특집 이후 4년 만에 다시 출연한 추자현은 “1회 때 생각이 난다. 그때 제가 여기 앉았었다. 보니까 요즘엔 이지혜가 여기 앉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 제작진들에게 부탁했다. 원래 내 자리에 앉아보고 싶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지혜는 “어쩐지 자리가 바뀌었더라. 누군데 했는데 추자현이라고 해서 바로 납득했다”라며 웃었다.

MC들은 “2세 바다가 벌써 6살이라고?”라고 물었다.

추자현은 “맞다. 저의 모든 걸 함께 한 프로그램이니까 특별한 일이 생기면 동상이몽에서 하고자 했다”라며 폭풍성장한 바다 공개를 예고했다.

또한 MC들은 우효광의 모습에 “한국말이 이제 많이 늘었냐”며 궁금해했다.

그러자 추자현은 “아니다, 똑같다”며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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