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6월 Kysco ‘이달의 감독상’에 이준영 선정

KIA 타이거즈 투수 이준영이 구단 후원업체인 Kysco(키스코)가 시상하는 6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됐다.

이준영은 6월 동안 13경기에 등판해 7이닝동안 1승 1홀드 7탈삼진 평균자책 1.29를 기록하며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구단 공식 SNS에서 진행한 ‘찐팬 공모’를 통해 선발된 이푸른-장하준 모자가 진행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이달의 감독상 시상금은 100만 원이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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