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연정훈, 주인공 되고 싶은 맏형…수줍은 미소로 어필[MK★TV컷]

‘1박 2일’ 연정훈이 주인공이 되고 싶어 했으나 미션을 이해 못해 웃음을 선사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여름 바캉스’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실내취침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다.

이날 멤버들은 실내 취침을 위해 3종 미션을 전달받는다. 미션 중 누군가 ‘마리오네트’의 임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 주어진다.

‘1박 2일’ 연정훈이 주인공이 되고 싶어 했으나 미션을 이해 못해 웃음을 선사한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그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 연정훈은 수줍은 미소로 내심 어필한다. 이를 눈치챈 문세윤은 그에게 유머 섞인 호통을 쳤지만, 미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연정훈에게 버럭해 웃음을 안긴다.

특히 문세윤은 게임 중 나타난 정체 모를 손가락에 괴성을 지르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핵폭탄급 예능 활약을 예고한다.

과연 문세윤을 혼비백산하게 만든 손가락의 정체는 무엇일지, 폭소로 가득 찬 미션 현장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딘딘은 식빵 미션으로 고군분투한다. 뜻대로 되지 않는 미션에 약이 바짝 오른 딘딘은 초강수를 둔다.

하지만 초딘을 당혹케 만든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벌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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