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3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 개시 시각이 앞당겨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3 KBO리그 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각이 변경됐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경기는 8월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롯데와 키움의 경기다. 당초 이 경기는 18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14시로 변경됐다.
이렇듯 경기 개시 시각이 바뀐 이유는 지상파 중계 때문이다. 해당 경기는 KBS를 통해 생중계 될 계획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