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팬카페 잔디랑, 수해복구 현장 찾았다…선한 영향력 앞장

가수 금잔디 팬카페 ‘잔디랑’이 수해복구 현장을 찾았다.

금잔디 팬카페 ‘잔디랑’은 26일 경북 문경시를 찾아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들에게 가슴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금잔디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날 수해 복구 현장에서는 ‘잔디랑’ 회원들과 경북 문경시 바르게청년회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가수 금잔디 팬카페 ‘잔디랑’이 수해복구 현장을 찾았다. 사진=김재현 기자

금잔디 팬카페 ‘잔디랑’ 회원들은 피해를 입은 과수원과 밭을 찾아 쓰레기 줍기부터 삽질 등 수해로 엉망이 된 곳의 복구를 위해 직접 나섰다.

또 이번 봉사를 위해 서울부터 안양, 대전, 춘천 등 전국의 ‘잔디랑’ 회원들이 힘을 보탠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하기도 했다.

가수 금잔디 팬카페 ‘잔디랑’이 수해복구 현장을 찾았다. 사진=금잔디 팬카페 ‘잔디랑’

금잔디와 마음씨도 똑 닮은 팬카페 ‘잔디랑’의 행보에 금잔디 친모도 봉사 현장을 방문, 복구에 힘쓰는 등 선한 행보가 쭉 이어지고 있다.

팬들의 선한 행보 아래 금잔디는 ‘드림콘서트 트롯’과 TV CHOSUN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여러 무대와 방송으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한편, 팬카페 ‘잔디랑’과 훈훈한 행보를 걷고 있는 금잔디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활동으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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