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소나기’...체감온도 33도 이상 ‘폭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동시에 폭염이 예상된다.

27일에는 창원 NC파크(KIA-NC), 서울 고척스카이돔(한화-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SSG-삼성), 수원 KT위즈파크(LG-KT), 서울 잠실구장(롯데-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 22~26도, 낮 최고 기온 29~33도 예상된다.

사진=KBO홈페이지

곳곳에선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30~60mm의 세찬 소나기가 쏟아질 전망이다.

소나기가 그친 뒤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덥고 습한 날씨도 이어지겠다. 특히 체감온도 33도 이상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으니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창원(KIA 양현종 VS NC 페디)

대구(SSG 김광현 VS 삼성 김대우)

잠실(롯데 반즈 VS 두산 최원준)

고척(한화 산체스 VS 키움 안우진)

수원(LG 이정용 VS KT 쿠에바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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