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로슨 파트너로 205cm 브룩스 선택…“슈팅과 리바운드 뛰어난 선수”

디드릭 로슨의 파트너는 개리슨 브룩스였다.

원주 DB는 2023-24시즌 활약할 외국선수로 브룩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2022년 미시시피대를 졸업한 브룩스는 지난 시즌 G-리그에서 37경기에 출전해 13.6점(필드골성공률 62.3%), 11.6리바운드(3위), 2.4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장신임에도 슈팅 능력이 좋고 리바운드가 뛰어난 선수다.

디드릭 로슨의 파트너는 개리슨 브룩스였다. 사진=DB 제공

로슨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DB는 브룩스를 추가 영입하며 외국선수 구성 마무리, 2023-24시즌 선수구성을 마쳤다.

로슨과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DB는 브룩스를 추가 영입하며 외국선수 구성 마무리, 2023-24시즌 선수구성을 마쳤다. 사진=AFPBBNews=News1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