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추리닝 공연에 축구장 들썩’ [틀린그림찾기]

가수 영탁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추리닝을 입고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습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구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팀 K리그의 친선 경기가 벌어졌습니다.

영탁은 경기 후 진행된 축하공연에서 열띤 공연을 펼쳐 열기로 가득한 축구장을 더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영탁은 축구장 분위기에 맞춰 추리닝 패션을 하고 신곡 ‘폼 미쳤다’를 열창해 축구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영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날 경기에는 스페인 명문 구단 마드리드의 명성 만큼이나 K-POP 스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경기 전에는 스트레이키즈 창빈이 시축을 했고, 전반전이 끝난 하프 타임에는 여자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영탁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샤이니 태민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해 축구장을 찾은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한편 이날 경기의 결과는 K리그 팀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3-2로 꺾고 승리했습니다.

영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위쪽 백댄서의 팔찌입니다.

두 번째, 마이크 끝부분입니다.

세 번째, 추리닝 상의 스트라이프 길이가 길어졌습니다.

네 번째, 추리닝 상의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추리닝 하의 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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