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주 ‘0의 균형을 깨는 선제 2타점 적시타’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LG는 51승 33패 2무로 1위, 두산은 44승 39패 1무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5회초 2사 만루에서 LG 문성주가 0의 균형을 깨는 선제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