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박차고 나오는 이승엽 감독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LG는 51승 33패 2무로 1위, 두산은 44승 39패 1무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5회초 2사 만루에서 두산 이승엽 감독이 LG 문성주의 안타때 1루주자 홍창기의 득점을 놓고 진행된 비디오 판독 결과를 놓고 어필하러 그라운드에 나서고 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6승 2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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