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감독 ‘류, 오늘은 여기까지’ [MK포토]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시리즈 첫 경기.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이 6회초 류현진을 내리고 있다.

이날 경기 볼티모어가 13-3으로 크게 이겼다.

류현진

토론토 선발 류현진은 이날 복귀전을 가졌다. 5이닝 9피안타 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4실점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6회 3-3 동점 상황에서 군나 헨더슨에게 허용한 솔로 홈런이 아쉬웠다.

토론토는 이날 패배로 4연전 두 경기를 먼저 내주며 59승 49패 기록했다.

[토론토(캐나다)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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