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슬립케어 브랜드 닥터프렌드와 3일 후원 협약 체결

한화 이글스가 슬립케어 브랜드 닥터프렌드와 손을 잡았다.

한화는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내 홍보관에서 협약식을 열고 2023시즌 닥터프렌드로부터 다양한 슬립케어 제품을 후원받기로 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화 선수단 주장 정우람을 비롯해 문동주, 닥터프렌드 김용석 대표가 참석했다.

한화 이글스가 닥터프렌드와 후원 협약을 맺었다. 사진=한화 제공

이번 협약으로 한화 선수단 휴게실에는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을 돕기 위한 닥터프렌드의 기능성 매트 및 침구가 비치된다.

닥터프렌드 김용석 대표는 “닥터프렌드의 제품들은 근육통 완화 의료기기인만큼 선수단의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한화 선수들이 닥터프렌드의 다양한 슬립케어 제품과 함께하며 남은 2023시즌도 멋진 활약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거대한 별이었던 故 최불암
▶ 차예련 측 “1985년생 학폭 가해자 아니다”
▶ 원조 베이글녀 김희정, 구릿빛 각선미 수영복 자태
▶ 키오프 나띠, 탄탄한 피지컬…독보적 핫걸 매력
▶ 삼성, KIA 제치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진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