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던 가수 강다니엘이 K탑스타 솔로 최애 스타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솔로 최애 스타 부문에서는 대이변을 일으켰던 강다니엘은 7월 17일부터 8월 14일까지 집계된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 제1회 솔로 최애 스타에서 제1회 솔로 최애 스타가 됐다.
앞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던 가수 윤하를 제치고 1위에 올랐던 강다니엘은 74%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정상 자리를 지키며 최종 1위에 올랐다.
윤하는 17%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다. 그 뒤로는 방탄소년단 정국, 블랙핑크 로제, 지수 순으로 5위까지 안착했으며 제니, 리사, 아이유, 이효리, 태연이 나란히 6위부터 1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한편 강다니엘은 첫 월드투어 실황을 담은 ‘KANG DANIEL: MY PARADE’로 팬들과 만난다.
‘KANG DANIEL: MY PARADE’는 오는 8월 30일 국내 포함 미국, 싱가포르, 독일,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동시 개봉된다.
‘KANG DANIEL: MY PARADE’는 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 방콕, 쿠알라룸푸르, 런던, 파리, 베를린, 뉴욕, 보스턴 등 전 세계 20여 도시를 달군 강다니엘의 첫 월드 투어 ‘FIRST PARADE’가 배경이다. 특히 강다니엘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다양한 각도에서 역동적으로 펼쳐내며, 장면마다 아티스트의 진솔한 인터뷰까지 포함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