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두산을 5연패에 몰아넣고 5연승을 질주했다.
KT는 1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KBO 리그’ 두산와의 경기에서 스리런 홈런 포함 4안타 5타점 원맨쇼를 펼친 장성호의 만점 활약속에 9-8 승리를 거뒀다.
KT 이강철 감독과 장성우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