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건강미 넘치는 파격 뒤태 대공개’ [★현장]

트와이스 지효 19만에 첫 솔로 앨범 ‘ZONE’ 발매!
기자간담회서 파격 뒤태 선보여~

트와이스 지효가 시원하게 뒤태를 드러내는 파격 의상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효는 솔로 미니 1집 ‘ZONE’(존)을 발매하고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지효는 과감하게 뒤태를 드러나는 앞 트임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 건강미 넘치는 뒤태 공개하는 지효

뻥 뚫린 과감한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블랙 여신 지효.

“19년 만에 솔로 앨범이 나오게 돼서 준비도 굉장히 많이 했고 떨린다” 라고 밝힌 지효는 “박진영 피디님께서는 좋은 말씀, 피드백보다 ‘잘했다. 고생했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라고 이야기했다.

◆ 파격 뒤태와 눈부신 미소

지효의 솔로 미니 1집 ‘ZONE’은 지효를 의미하는 알파벳 ‘Z’와 영단어 ‘ONE’을 결합한 것으로 ‘지효(Z)의 첫 번째(ONE)’이자 ‘지효(Z)의 온전한 하나(ONE)의’ 작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Killin’ Me Good‘은 리드미컬하고 그루비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지효의 풍부한 보컬과 솔직 담백한 매력을 담고 있다.

◆ 솔로 아티스트로 인사드려요

한편, 지효는 2015년 10월 트와이스로 데뷔해 그룹의 리더로서 자리하며 국내외 원스의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마침내 2023년 8월 18일 온전한 지효 본 모습을 오롯이 담은 첫 솔로 앨범 ‘ZONE’ 타이틀곡 ‘Killin’ Me Good‘(킬링 미 굿)을 발매하고 그룹으로서는 물론 솔로로서도 손색없는 최고의 활약이 기대된다.

◆ 명품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이 기대되는 지효.

여의도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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